3월 1일, 이제는
리니, 생각
2008/03/01 11:48
우선 블로그를 개설한 달이기도 하고
졸업식도 있었고, 국가공인 자격시험도 쳤고
.....그리고 무엇보다 재밌게 놀았던 달인 것 같아요.
어느 때보다 많은 영화를 보았고 가보지 못했던 곳도
많이 가보았고 스포츠에도 관심을 가졌습니다.
이젠 재밌게 노는 것도 좋지만 더 중요한 것들이 많다는 것을
새삼 계속 느끼고 또 느껴지기에 마냥 즐길 수만은 없는 것 같다는
생각이 드네요. 3월이 되었으니 각오도 새롭게 다져야 할 것 같아요.
처음 블로그를 만들었을 때 왜 만들었던가 생각하게 되네요.
사진은 해운대 겨울바다예요.
해운대 들릴 일이 있어서 지나가던 길에 찍은 거예요.
사실 찍은지는 일주일도 더 지난 것 같은데;
이제야 올려요. 갈매기 때들이 정말 많았어요.
여름의 북적북적한 바다보다는
깨끗하고 한적한 겨울바다가 좋은 것 같아요.
3월도 힘차게 화이팅!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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바닷가 항상 보기좋아요 +_+
3월 멋지게 시작하세요!
ㅋ 그러게요 ㅠㅠ 오늘도 다녀왔는데 -0-ㅋ
티아님도 3월 멋지게 시작하세요~^^
대학 합격하셨으니 신입생 되시던가~
예^^; 나이먹은 신입생.. 푸하하핫.
오늘 감성안테나 작동..윙~
+_+ㅋㅋ 이제 입학하셨겠네요~
즐거운 학교생활 되세요~ㅋㅋㅋ 과 생활에도 참여 많이 하시고~
전 많이 못해봤어서 그게 많이 아쉬워요~
어느 덧.. 3월이네요~
제 20대도 이제 10개월 밖에 안 남았군요.
큰일났습니다. 세월이 가는게 두렵습니다.
나도 곧 있으면 30대 아저씨.. 허헉!!
ㅠ0ㅠ 세월이 점점 가속화되는 듯한~
나이를 만으로 말씀하셔요~ㅋ 전 친구들 중에서도 1~2월 생은
같이 자라고 졸업도 같이 했는데 한살 어리게 대접 받는 걸 보니 억울했어요ㅠㅠ;