몇일 되었는데 게을러서 컴퓨터로 사진 이제야 올리고; 포스트 써봐요^^
생긴진 몇년 되었다고 들었는데 처음 가봤어요.
영화 보기 전 시간이 남아 들린 것이었기 때문에 3시간으로 끊었어요.
펌프도 있고 드럼도 있고 북치기도 있고 오락실을 거의 안가서 그런지 못보던 오락기들도
많았어요. 선불로 돈을 지불하고 나니 돈 걱정없이 조금 하다가도 에잉~ 재미없다 싶으면
그냥 멈추고 다른 오락기로 가고ㅋㅋ
당구 / 포켓볼도 해보고, 탁구도 쳐봤어요.
탁구 처음 쳐봤는데 한번 치면 맞받아치질 못하니 주우러 다닌 것이 더 힘들더군요ㅋㅋ
약간 쪽팔렸지만; 같이 간 애들 다들 못치니 무리 속에 있으면 얼굴에 철판이 깔리는 듯...^^;
볼링은 1,000원 더 내면 칠 수 있다는 데 시간도 없고 그쪽엔 사람 좀 있길래 패스~
유파라 이용요금은탁구 처음 쳐봤는데 한번 치면 맞받아치질 못하니 주우러 다닌 것이 더 힘들더군요ㅋㅋ
약간 쪽팔렸지만; 같이 간 애들 다들 못치니 무리 속에 있으면 얼굴에 철판이 깔리는 듯...^^;
볼링은 1,000원 더 내면 칠 수 있다는 데 시간도 없고 그쪽엔 사람 좀 있길래 패스~
성인 - 1시간 3,000원 / 3시간 7,000원 / 무제한 9,000원 이예요.
10,000원이면 3시간 + CGV영화관람권을 준다길래
그리고 처음 가면 카드 발급비 1,000원도 낸답니다.
그래도 당구장을 가던 노래방을 가던 오락실을 가던 재미있게 놀려면
이 이상으로 깨질 것 같은데 적은 돈으로 전부 즐길 수 있어서 저렴한 것 같아요.
물론 각각의 시설들이 그렇게 좋진 않았지만~;ㅋ
예전엔 사람 많았다고 하던데 지금은 사람 약간 있는 정도?
너무 없어도 부담스러울 것 같고, 너무 많으면 기다리는 것이 지칠 것 같은데
정말 적당한 정도로 있던 것 같아요.
재미있었는데 영화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아 3시간을 다 채우지 못하고 나왔어요.
다음엔 무제한으로 놀아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더군요. 시간 계속 보면서 노니깐
영 재미가 감소되는 듯 했어요.ㅠㅠ
마지막으로... 포스트 쓰면서 유파라 홈페이지 가보니깐 ...
부산에 2개 있고, 경기도 송내점 한개 있는데 송내점이 훨씬 좋아보이네요 ㅠㅠ
무슨,, 송내점은 스쿼시, 실내낚시, 골프 등도 있는데 부산점에는 없네요~
그리고 3시간을 채 못놀아서 그런지 홈페이지에서 본 전자다트나 사격, 안마,..
이런건 못봤는데;; 갑자기 난 뭘 즐기고 온건지 의문이..[..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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